최근 포토로그


YouTube 영상 없이 플레이어만 보이게 하기 by jely

종종 YouTube 에서 음악을 검색하여 포스트에 배경음악으로 삽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뮤직비디오나 콘서트 영상이 아니라면 굳이 화면이 필요 없는 경우도 있죠. 그럴 때는 요렇게 플레이어만 보이게 삽입할 수 있습니다.



<object width="425" height="2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N9yIiotDWuY&hl=ko&fs=1&"></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N9yIiotDWuY&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25"></embed></object>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위의 소스처럼 높이를 25로 변경해 주기만 하면 되죠. 어떻게 알았냐고요? 타블로씨 블로그에서 봤어요. 대단해요! 타블로!! :-)

이어지는 내용

혈액형 테스트 by jely

난 맞추기 어려운 혈액형이었군. 모든 혈액형의 속성을 골고루 갖추고 있나보다. AB형? O형?
주변 사람들은 다들 A형이라는거 잘 맞추더만...
내 혈액형 테스트 하기

스킨 2.0 by jely

  • 일단 버그부터 모두 잡아라. css가 날아가고 지맘대로 다른스킨으로 돌아가는건 도저히 용납이 안된다.
  • 페이지들 이동이 너무 느리다.
  • html/css 편집창이 너무작다. 미리보기를 확인할 수 없고 소스 전체를 볼기도 힘들다. 일정 때문에 스펙아웃 시킨 편집창 분리기능을 빠른시일 내에 추가해야겠다.
  • html/css 편집 시 미리보기 버튼의 오동작은 치명적이다.
  • 내가 사용하고 싶은 이미지가 있는 경우 간편하게 배경이미지 변경하는 기능은 유용하다. 하지만 이 기능이 활성화 되려면 많은 기본 스킨이 필요하다. 공유센터에서 하나의 카테고리로 제공되어야 할 것 같다.
  • 스킨/템플릿이 다양하지 않다. 난 목에 칼이 들어와도 싫은건 다른 사람과 같은디자인의 스킨을 쓰는 것이다. 흥미를 잃기 전에 예정되었던 스킨/템플릿을 어서 추가해야겠다.
  • 위젯만들기와 스킨에디터와의 거리가 너무 멀다. 위젯사용을 활성화 하려면 스킨에디터 한 곳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야 한다.
  • 위젯 드래그앤드랍의 사용성을 높혀라. 대안은 있지만 선택의 문제였다. 첫째도 사용성, 둘째도 사용성이다.
  • <script> 허용을 서둘러야 한다. 달랑 3종류 허용한 것은 '스크립트 사용 가능'이라고 말할 수 없다.

(이 포스트는 터치듀얼에서 Diarist 로 작성되었음)

links for 2009-06-30 by jely


우리의 6주년 by jely

물방울과 사랑을 시작하고 오늘로 만 6년이 되었습니다. 기념으로 글자 모양으로 쿠키를 직접 구었어요. 맛도 죽인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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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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