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1년이 됐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1년하고 이틀째군요. 상투적인 말이지만 시간 참 빠르네요. 천천히 지난 1년을 반성해 봅니다. 경력사원으로 입사하여 1년이 지났다면 업무를 진행하고 조율하는 방법, 나의 핵심역량을 키우는 방법, 하루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 등 어느 정도 틀이 잡혀야 있어야 하는게 맞겠죠? 역시 잘 해낸 것보다 아쉬운 일이 더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후회하는 것을 무지 싫어합니다. 누구나 그렇겠지요. 지난 1년을 아쉬워 하기보다는 그 시간에 앞으로 1년을 잘 보내기 위한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1년 전에는 감히 생각하지 못했던 5개년 계획 같은 것도 한번 생각해 볼랍니다. 힘들다면 2개년 계획 정도라두요.
내 나이도 달걀 한판이 됐습니다. 무턱대고 앞만보고 달리는 것도 좋겠지만 무슨 길이 있는지 바라보며 달리는게 맞을것 같아요. 얼마 전에 아버지가 나를 앉혀놓고, 앞으로의 계획을 말해보라고 했던 적이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그토록 자랑스럽고 명확했던 일들이 아버지에게 말하다보니 너무 작게 느껴지더군요. 또 좁은 곳만 보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우물안에서만 분주한 개구리 처럼요.
지난번 회사를 그만둘때 결심한 것이 "우물에서 나오자" 였습니다. 또 다른 회사를 다니다보니 결코 쉽지 않은 결심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다시 한번 머리 속에 새겨야 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후회하는 것을 무지 싫어합니다. 누구나 그렇겠지요. 지난 1년을 아쉬워 하기보다는 그 시간에 앞으로 1년을 잘 보내기 위한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1년 전에는 감히 생각하지 못했던 5개년 계획 같은 것도 한번 생각해 볼랍니다. 힘들다면 2개년 계획 정도라두요.
내 나이도 달걀 한판이 됐습니다. 무턱대고 앞만보고 달리는 것도 좋겠지만 무슨 길이 있는지 바라보며 달리는게 맞을것 같아요. 얼마 전에 아버지가 나를 앉혀놓고, 앞으로의 계획을 말해보라고 했던 적이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그토록 자랑스럽고 명확했던 일들이 아버지에게 말하다보니 너무 작게 느껴지더군요. 또 좁은 곳만 보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우물안에서만 분주한 개구리 처럼요.
지난번 회사를 그만둘때 결심한 것이 "우물에서 나오자" 였습니다. 또 다른 회사를 다니다보니 결코 쉽지 않은 결심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다시 한번 머리 속에 새겨야 겠습니다.








덧글
저도 오늘이 입사 1년에 이틀째 되는 날입니다 -_-;
어제 같은 제목으로 글을 썼었는데 말이죠. 잼있는 우연이라 들어와봤습니다 :)
벌써 1년이라니....시간 참 빨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