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을 다 읽고나니, 너무 재미난 TV 시리즈가 끝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제 무슨 낙으로 사나혹은
시즌2는 언제 시작할까?라는 느낌... 이제 막 재밌어지고 있는데, 끝나 버린 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표준 출판 오프모임때 만박님이 추천하신 댄 씨더홈의 Bulletproof Web Design을 아마존에서 구매했습니다.
사실은 바다 건너서 한 권만 달랑 오는게 아쉬워서 두 권 더 샀습니다. 그리고 아마존이 추천하는 책 중에 눈이 가는 책이 많더군요. 이것이 아마존의 힘일까요? @,.@
Bulletproof Web Design : Improving flexibility and protecting against worst-case scenarios with XHTML and CSSby Dan Cederholm
The Zen of CSS Design : Visual Enlightenment for the Webby Dave Shea, Molly E. Holzschlag
Defensive Design for the Web : How to improve error messages, help, forms, and other crisis pointsby 37signals, Matthew Linderman, Jason Fr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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