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입사한지 만 2년째 되는 날입니다. 입사 1년이 됐다는 글에서는 1년을 돌아보며 반성도 하고, 나름대로 결심도 하고 했더군요. 기억을 되돌려보니 그 당시에 고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반면에 2년째되는 오늘은 또 다르네요. 지금 제 머리 속에는 과거에 대한 반성보다는 보다 구체적인 앞으로의 계획들로 가득차있는 것 같아요. 아울러 자신감을 북돋워주기 위한 노력과 계획을 성공하기 위한 방법 등을 더 많이 생각하기도 하구요. 1년 전에 결심했던 "우물에서 나오자" 는 나름대로 노력해왔고, "5개년 계획을 세우자" 는 아직 세우지 못했지만 곧 가능할 것도 같기도 하구요.
지인에게 입사한 홀수년이 힘들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2년 이상 다녔던 회사가 없어서 그런가보다 했었거든요. 어쩌면 짝수년이기 때문에 마음이 좀 편해졌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내년에는 다른 환경에서 또 다시 '벌써 일년' 이라는 글을 쓰게 될 것 같은데,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 집니다.
ps. 매년 한 번씩 작성하는 시리즈 포스팅도 꽤 재미있군요. 이글루스에서 기능적으로 구현해 줘도 좋을 것 같아요.
반면에 2년째되는 오늘은 또 다르네요. 지금 제 머리 속에는 과거에 대한 반성보다는 보다 구체적인 앞으로의 계획들로 가득차있는 것 같아요. 아울러 자신감을 북돋워주기 위한 노력과 계획을 성공하기 위한 방법 등을 더 많이 생각하기도 하구요. 1년 전에 결심했던 "우물에서 나오자" 는 나름대로 노력해왔고, "5개년 계획을 세우자" 는 아직 세우지 못했지만 곧 가능할 것도 같기도 하구요.
지인에게 입사한 홀수년이 힘들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2년 이상 다녔던 회사가 없어서 그런가보다 했었거든요. 어쩌면 짝수년이기 때문에 마음이 좀 편해졌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내년에는 다른 환경에서 또 다시 '벌써 일년' 이라는 글을 쓰게 될 것 같은데,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 집니다.
ps. 매년 한 번씩 작성하는 시리즈 포스팅도 꽤 재미있군요. 이글루스에서 기능적으로 구현해 줘도 좋을 것 같아요.








덧글
저도 같은 제목으로 또 포스팅 했습니다. 올해도 좋은 일 많이 이루세요 :)
그럼 유추해서 전 만으로 4년하고 305일째가 되네요..그러네~~많이 흘럿네~ ^^
나중에 쏘세요.
쏘세요~~~~ㅋ
멋진 서비스들 계속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