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생일이었습니다. 나이를 한살 한살 먹어가니 생일이라 얘기하기가 조금 민망해집니다. 네이트온에서 생일이라고 아이콘 뜨길래 깜짝 놀라서 생일을 고치게 되더군요.
어쨌든 올 해에도 여전히 물방울의 넘치는 축하를 받았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무슨 선물을 받았었는지 다 물어보네요. 물론 제대로 대답 못했죠. 잊지 맙시다, 소중한 선물들...
어쨌든 올 해에도 여전히 물방울의 넘치는 축하를 받았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무슨 선물을 받았었는지 다 물어보네요. 물론 제대로 대답 못했죠. 잊지 맙시다, 소중한 선물들...








덧글
선물은 고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