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에 이사온지 두 달째 접어들고 있지만 아직 먹을 만한 밥집을 발견하지 못했었습니다. 물론 맛있게 먹은 집은 몇 군데 있었지만 다시 가고 싶은 곳은 거의 없다는게 아쉽죠. 그 중에 반드시 또 가고 싶은 밥집이 두 군데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위의 조건이 마음에 드신다면 아래의 두 곳을 찾아가 보세요. 위치는 지도를 보시기 바랍니다.
시골밥상(사진참조)은 밥, 찌개, 반찬이 나오는 가정식 밥집입니다. 일단 반찬의 수(數)로 먹어주고 들어갑니다. 맛도 좋으니 금상첨화구요.
퓨전 생선구이 전문점 굼터 역시 밥, 국, 생선구이 백반을 먹을 수 있습니다. 솥밥으로 주문한다면 구수한 누룽지도 맛볼 수 있구요.
※ 굼터는 1,500원에 생맥주(300cc) 2잔을 먹을 수 있습니다. 또, 코코펀과 메뉴판에서 쿠폰을 출력해가면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신촌역 근처에 있다. 혼자 혹은 둘이서 밥집을 찾고 있다. 가격은 저렴했으면 좋겠다. 특별하지는 않지만 맛있고 든든한 한 끼를 먹고 싶다.
위의 조건이 마음에 드신다면 아래의 두 곳을 찾아가 보세요. 위치는 지도를 보시기 바랍니다.
시골밥상(사진참조)은 밥, 찌개, 반찬이 나오는 가정식 밥집입니다. 일단 반찬의 수(數)로 먹어주고 들어갑니다. 맛도 좋으니 금상첨화구요.
퓨전 생선구이 전문점 굼터 역시 밥, 국, 생선구이 백반을 먹을 수 있습니다. 솥밥으로 주문한다면 구수한 누룽지도 맛볼 수 있구요.

tag: review, restaurant









덧글
언제 신촌에서 뵐까요?! ㅎㅎ
양 완전 간장 종지에 조금씩 나오는..? -_-
친구랑 한번가고 다시는 안올거라 해음 ;;
걍....어린 학생들...식사 못할때 와서 먹음 좋은정도일듯~
신촌에 맛난곳 많은뎅 ~
여긴 ㅂ ㅣ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