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북마크 사이트인 del.icio.us는 북마크를 공유하고, 태그로 효과적으로 분류하여 많은 이들에 주목을 받았고, 나도 유용하게 사용해 왔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잘 사용하지 않게 되었는데, 다시 방문해서 북마크들을 읽는 빈도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열심히 쌓아두면 뭐하겠어. 다시 가서 읽지 않으니...그래서 요즘에는 del.icio.us 보다는 일시적으로 링크를 저장했다가 읽지 못하면 지울 수 있는 pianist 를 사용하고 있다. nmind님처럼 날짜별로 블로깅을 하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좋은 링크들을 내가 활용하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내 블로그 방문자들에게는 보여줄 수 있으니 말이다.
뭐 어찌됐던 dead.licious는 나의 del.icio.us에 있는 링크 중 깨진 링크를 찾아주고, 한번에 지울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자주 사용하게 되지는 않을 것 같지만 유용하다. 글구 프로그램 아이콘 무지 기발하다. 그런데 왠지 del.icio.us 안티 프로그램처럼 보이네..
dead.licious (via FreeMacWare.com)
tag: dead.licious, freeware, del.ic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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