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산 기타를 이제야 만져봤습니다. GarageBand의 도움으로 혼자 앰프켜고 기타 치는 것과는 또 다른 감동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Guitar와 Bass는 직접 연주하고 GarageBand 에서 악기를 선택하면 소리가 변조됩니다. Drum과 Keyboard는 그냥 음표를 입력해서 넣었구요. 첫 곡은 벌써 10여 년 전에 처음 기타를 잡고 연습했던 Helloween의 A Tale That Wasn't Right 입니다. 듣기에는 그저그래 보이지만 직접 밴드가 연주한다면 기타 3대, 배이스, 키보드, 드럼, 보컬, 이렇게 7명이 필요한 연주입니다.
그런데 하도 오랜만에 기타를 잡아서 한 두시간 연습해가지고는 영 만족스럽지가 않네요. 일단 1절 앞부분까지만 해봤습니다. 보컬은 창피해서 볼륨을 많이 줄였고, 에코도 많이 넣었습니다. 듣기 거북하시지는 않을거에요. ;-) 어떤 곡이든 한 곡을 완성하게 된다면 제닉스님이 시도했던 '하나되어' 프로젝트처럼 온라인 공동 작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제가 기타 부분만 입력하고 다른 분들이 그 파일을 받아서 드럼, 키보드, 배이스 등을 추가하구요. 한 곡을 완전히 연주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꼭 시도해 보고 싶네요.
그럼 정식으로 소개합니다. 젤리와 개라지밴드 입니다.
그런데 하도 오랜만에 기타를 잡아서 한 두시간 연습해가지고는 영 만족스럽지가 않네요. 일단 1절 앞부분까지만 해봤습니다. 보컬은 창피해서 볼륨을 많이 줄였고, 에코도 많이 넣었습니다. 듣기 거북하시지는 않을거에요. ;-) 어떤 곡이든 한 곡을 완성하게 된다면 제닉스님이 시도했던 '하나되어' 프로젝트처럼 온라인 공동 작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제가 기타 부분만 입력하고 다른 분들이 그 파일을 받아서 드럼, 키보드, 배이스 등을 추가하구요. 한 곡을 완전히 연주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꼭 시도해 보고 싶네요.
그럼 정식으로 소개합니다. 젤리와 개라지밴드 입니다.







덧글
보컬로 함 참여 해 볼까 고민 중입니다.ㅎㅎ 과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