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벼운 마음으로 진행했던 BoF에서는 만박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셔서, 블로그의 Semantic Markup과 스킨 공유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꼭 추진해 보고 싶어졌구요.
오늘 발표하신 분들과 참석하신 분들에게 만박님이 드리고 싶은 말씀
- 사장이 아니라면 비용에 대해서 고민하지 말자
- 철저하게 나 중심으로 살자.
- 내가 편해지고, 내가 즐겁고, 내 몸값 올라가게 해주는 웹표준이 아니라면 다시 생각해보자
- 갈길은 멀고 할일도 많다. 남 설득할 시간이 어딨나.
- 멋진 서비스 만들어서 보여주자
tag: web standard, css korea








덧글
트랙백을 보냈는데 이상하게 이글루스는 깨져서 가는데;
저거 지워주세요ㅜ_ㅜ;;;
그날 저녁에 비상근무가 걸려서 못갔습니다. 흑
그럼 다음 모임에 꼭 아는척을.. ;-)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