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표준계의 원더우먼 Molly가 IE팀에 합류했다고 합니다. (via Molly, IE팀으로 가다!)
Andy Budd 가 How to be a web design Superhero 라는 제목의 발표자료를 공유한 것이 있는데(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미운 IE6을 해결해 주지는 못하겠죠? 전방은 아직도 힘들답니다. ㅠ.ㅠ
Andy Budd 가 How to be a web design Superhero 라는 제목의 발표자료를 공유한 것이 있는데(
제가 참 맘에 들어하는 문서입니다.), 그 문서에서 빌게이츠를 Lex Luthor(슈퍼맨에 나오는 천재악당)라 칭하며 공공의 적으로 표현했거든요. 어떻게 보면 적진(敵陳)에 뛰어든 샘이 되었습니다. 물론 싸우러 들어간 것이 아니라 MS에서 도움의 손길을 뻗었겠지만요.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미운 IE6을 해결해 주지는 못하겠죠? 전방은 아직도 힘들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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