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입사한지 만 x년째 되는 날입니다" 라며 3년째 같은 문장으로 시작했었지만, 올해는 좀 다릅니다. 오늘은 이글루스팀에 들어온지 만 3년째 되는 날입니다. 회사는 옮겼지만 여전히 같은 팀에서 일하고 있군요. 재작년과 작년 모두 지난 1년을 돌아보며 포스트를 작성 했었는데 오늘은 좀 힘들 것 같네요. 토요일이잖아요. 그래도 잠들기 전에 기록은 남기려고 이렇게 들어왔답니다.
이상하게도 한 해가 넘어갈 때마다 일은 점점 더 어려워 지는 것 같아요. 짝수 년차보다 홀수 년차가 힘들다고 하던데, 올해에도 힘든 일년을 살아볼랍니다. 물론 힘들지만 보람 있어야 겠구요. 화이팅!!
ps. 같은 회사는 아니지만 저보다 이틀 일찍 입사하신 지나님은 오늘도 저와 같이 3주년 포스팅을 하실지 궁금하네요. 재작년에도 작년에도 같은 제목의 포스트를 올리셨는데 말이죠. :-)
이상하게도 한 해가 넘어갈 때마다 일은 점점 더 어려워 지는 것 같아요. 짝수 년차보다 홀수 년차가 힘들다고 하던데, 올해에도 힘든 일년을 살아볼랍니다. 물론 힘들지만 보람 있어야 겠구요. 화이팅!!
ps. 같은 회사는 아니지만 저보다 이틀 일찍 입사하신 지나님은 오늘도 저와 같이 3주년 포스팅을 하실지 궁금하네요. 재작년에도 작년에도 같은 제목의 포스트를 올리셨는데 말이죠. :-)








덧글
잊지 않고 기억해주셔서 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