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거의 6개월 가량 연습한 것에 비해 50분이라는 시간은 너무나 짧게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며칠 밤을 연습한 Stranger by the day의 기타 솔로가 사운드 조절 실패로 관객들에게 전혀 들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뭐 어떻습니까. 와주신 분들 너무나 열심히 호응해 주시고, 즐거워해 주셔서 성공적으로 마쳤으니, 솔로 못친 것 정도는 잊을 수 있습니다. 오늘 와주신 분들 너무나 감사드려요. (아쉽게도 제 블로그를 보고 방문해 주신 분은 아무 없었다는;;)
요 며칠 마지막 연습을 위해 새벽 3,4시에 잠들고 오늘 온 힘을 쏟아부어 공연을 마치고, 무거운 짐을 들고 집으로 돌아오니 아무 것도 안하고 바로 잠들었으면 딱 좋겠네요. 그래도 땀범벅이라 샤워는 하고 자야 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많은 사람들이 보는 무대 위에서 물방울에게 멋지게 프로포즈를 했답니다. 공연 뿐만아니라 오늘은 저에게 굉장히 중요한 날이 되겠네요.
요 며칠 마지막 연습을 위해 새벽 3,4시에 잠들고 오늘 온 힘을 쏟아부어 공연을 마치고, 무거운 짐을 들고 집으로 돌아오니 아무 것도 안하고 바로 잠들었으면 딱 좋겠네요. 그래도 땀범벅이라 샤워는 하고 자야 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많은 사람들이 보는 무대 위에서 물방울에게 멋지게 프로포즈를 했답니다. 공연 뿐만아니라 오늘은 저에게 굉장히 중요한 날이 되겠네요.








덧글
3번째 공연에는 기필코 가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