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길에 물방울과 만났습니다. 한 쪽은 야근이고 한 쪽은 술 한잔 하느라 퇴근이 늦어졌죠. Colors!를 알게된 후 매일 출퇴근 길에 무엇을 그려볼까 찾아보곤 합니다. 마침 보이던 물방울의 티에 있는 기린을 그려봤습니다.
집에 거의 도착할 쯤 완성한 것을 물방울에게 보여주니 잘 그렸다고 칭찬해 주네요. 소질 있답니다.
Colors!에서 바로 이글루스로 모블로깅 할 수 있도록 추진 중입니다. 천재 개발자이자 연행 1기(?) 씨버올님은 몇 가지 어려움에 대해 얘기하셨지만, 무조건 우기고 있습니다. 해줄 때까지 징징댈라구요.

Colors!에서 바로 이글루스로 모블로깅 할 수 있도록 추진 중입니다. 천재 개발자이자 연행 1기(?) 씨버올님은 몇 가지 어려움에 대해 얘기하셨지만, 무조건 우기고 있습니다. 해줄 때까지 징징댈라구요.








덧글
안그래도 전에 포스팅 보고 막 고민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