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기능개선 프로젝트 <첫 번째 이야기> : 약속했던 변화, 날마다 좋아지는 블로그" 랍니다. 네이버는 매번 남들이 했던 것을 더욱 잘 포장하여 오픈하는 것 같아요. 이런거 너무너무 잘하죠.
예쁜집. 쉽게 어울릴 수 있는 색상들이 아닌데, 조화있게 잘 색칠하고 소품들도 잘 골랐다. 이런 집을 보면 부러울 따름...
8bit PNG의 gAMA chunk를 수정하여 IE6에서도 잘 보이게 하는 방법. 하지만 24bit는 여전히 안된다는;;;
가끔 mp3 플레이어의 음악을 스피커로 듣고 싶은 경우가 있다. 맥북을 이용할 수 있을 줄은 몰랐네.
- 2009/02/19 01:07
- jely.egloos.com/4069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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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생각을 했는데, 말이죠.^^ / 네이버 홈페이지 개편할 때도 말이고요.
포장/홍보 기술 하나 만큼은 정말 배울만한 것 같아요.
홍보도 서비스 기능 추가만큼 중요한 것이니 말이에요.^^
기능만 100번 추가해도 홍보가 부족하면 숨어있는 알찬 기능을 많은 분들이 놓치기 마련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