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휴대폰 요금을 만원대(18,000 ~ 19,000 정도)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만원짜리 데이터 퍼팩트 정액제는 좀 무리한 금액이라 생각했었답니다. 그런데 Twitter, Facebook, YouTube, GoogleMap, GoogleReader 등 온라인에서만 유용한 어플들을 사용해 보고 자극을 받아, 월요일부터 데이터 정액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터치듀얼에 최적화된 환경(
1. ceTwit
tinyTwitter는 UI도 가장 이쁘고 새 메시지가 올라왔을 때 Alert도 날려줘서 좋았지만, 일부 어플에서 한글이 깨진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서 ceTwit을 사용합니다.
장점은 Twitter 외에 TwitPic, Ping.fm 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고 외부 브라우저는 자동으로 모바일 전용 뷰를 만들어주는 Skweezer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단점은 에디터에서 URL 입력시 자동으로 짧은 URL을 만들어 주지 않아서 별도로 제공하는 ceSnipURL이라는 어플을 이용해야 하는데, 그래서 내용에 URL 입력하려 하면 손이 많이 갑니다.
Download ceTwit
2. 블로깅은 Diarist 2
bloggingAPI를 이용하여 원격 블로깅을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첨부도 되고 심플해서 마음에 들지만, html 에디터가 없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Download Diarist 2
(아무리 검색해도 다운로드 사이트를 찾을 수 없더군요. 겨우 찾아내서 받긴 했는데, 다시 찾으려니 못찾겠어요.)
3. Facebook®
Facebook의 경우 Twitter 처럼 자주 알림을 확인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브라우저로 이용했었는데, 너무 느려서 힘들더라구요. PC에서도 느린데 모바일에서는 오죽하겠냐구요;;; 구글에서 검색해도 괜찮은 어플이 안보이길래 그냥 포기하려다가 WM 사이트에서 Facebook®을 발견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브라우저보다 훨씬 빠릅니다. 하지만 변경한 설정한 폰트(나눔고딕Bold)가 적용되지 않아서 왠지 보기 싫어 지더군요;;;
Download Facebook®
4. 뉴스는 다음 (m.daum.net)
네이버보다 보기 좋더라고요. 그냥 개인적인 취향 같지만... 가로 화면으로 보면 사이즈가 딱 이예요.
5. RSS구독은 Opera Mobile
PC에서는 FeedDemon, 맥에서는 NetNewsWire를 Sync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모바일에서도 당연히 Newsgator Go!를 사용하려고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Feed의 양이 엄청나기 때문에 Sync하는데 너무 버거워 하더라구요. Sync버튼 몇 번 눌렀다가 데이터 정액제 10만원 어치 중에 1~2만원은 날아간 것 같아요. 또, 네트워크 설정에도 오류가 자주 발생합니다.
어쨌든 그래서 어플이 편리하긴 하지만 그냥 Google Reader를 Opera Mobile로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브라우저 몇 개를 사용해 봤지만 Opera Mobile 인터렉션이 가장 쉬웠어요. 베타버전이긴 하지만 OperaMini 보다는 OperaMobile을 추천합니다.
모질라의 Fennec도 개발 중이라는데, 테스트 버전을 사용해보니 괜찮더라고요. Fennec도 출시되기를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Download Opera Mobile 9.5
6. 메신저는 MateOn
회사에서 네이트온을 사용하기 때문에 MSN Messenger를 잘 안쓰게 되더군요. 아쉽게도 네이트온 공식사이트에 가도 WM용은 없습니다. 2005년에 네이트온 PDA 서비스가 종료되었는데, 아마도 서비스를 유지할 수 없는 나름의 사정이 있었겠죠.
하지만 대신 공식루트는 아니지만 소주6잔님이 만드신 MateOn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MateOn
7. 데이터 퍼팩트 정액제 남은 용량 확인
SKT의 데이터 퍼팩트 정액제는 만원을 내고 한 달간 10만원어치를 사용하며, 10만원이 넘으면 연결이 자동으로 끊기게 됩니다. 주변 얘기를 들어보니 월 초에 많이 사용하면 15일 정도에도 다 써버릴 수 있다고 하더군요. 만약 어느 정도 사용했는지 알 수 있다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게 잘 조절할 수 있겠죠.
확인하는 방법은 Tworld에 로그인 한 후 my T world » 요금관리 » 요금조회 » 무료통화조회 로 가시면 거의 오늘까지 사용한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터치듀얼에 최적화된 환경(
사용하기 편하고 적당한 어플들)을 만들려고 며칠동안 새벽까지 고생 좀 했는데, 3만 HTC 터치듀얼 사용자를 위해 제가 사용하는 어플과 팁을 공유해 보겠습니다요.
1. ceTwittinyTwitter는 UI도 가장 이쁘고 새 메시지가 올라왔을 때 Alert도 날려줘서 좋았지만, 일부 어플에서 한글이 깨진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서 ceTwit을 사용합니다.
장점은 Twitter 외에 TwitPic, Ping.fm 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고 외부 브라우저는 자동으로 모바일 전용 뷰를 만들어주는 Skweezer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단점은 에디터에서 URL 입력시 자동으로 짧은 URL을 만들어 주지 않아서 별도로 제공하는 ceSnipURL이라는 어플을 이용해야 하는데, 그래서 내용에 URL 입력하려 하면 손이 많이 갑니다.
Download ceTwit
2. 블로깅은 Diarist 2
bloggingAPI를 이용하여 원격 블로깅을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첨부도 되고 심플해서 마음에 들지만, html 에디터가 없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Download Diarist 2
3. Facebook®Facebook의 경우 Twitter 처럼 자주 알림을 확인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브라우저로 이용했었는데, 너무 느려서 힘들더라구요. PC에서도 느린데 모바일에서는 오죽하겠냐구요;;; 구글에서 검색해도 괜찮은 어플이 안보이길래 그냥 포기하려다가 WM 사이트에서 Facebook®을 발견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브라우저보다 훨씬 빠릅니다. 하지만 변경한 설정한 폰트(나눔고딕Bold)가 적용되지 않아서 왠지 보기 싫어 지더군요;;;
Download Facebook®
4. 뉴스는 다음 (m.daum.net)
네이버보다 보기 좋더라고요. 그냥 개인적인 취향 같지만... 가로 화면으로 보면 사이즈가 딱 이예요.
5. RSS구독은 Opera MobilePC에서는 FeedDemon, 맥에서는 NetNewsWire를 Sync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모바일에서도 당연히 Newsgator Go!를 사용하려고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Feed의 양이 엄청나기 때문에 Sync하는데 너무 버거워 하더라구요. Sync버튼 몇 번 눌렀다가 데이터 정액제 10만원 어치 중에 1~2만원은 날아간 것 같아요. 또, 네트워크 설정에도 오류가 자주 발생합니다.
어쨌든 그래서 어플이 편리하긴 하지만 그냥 Google Reader를 Opera Mobile로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브라우저 몇 개를 사용해 봤지만 Opera Mobile 인터렉션이 가장 쉬웠어요. 베타버전이긴 하지만 OperaMini 보다는 OperaMobile을 추천합니다.
모질라의 Fennec도 개발 중이라는데, 테스트 버전을 사용해보니 괜찮더라고요. Fennec도 출시되기를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Download Opera Mobile 9.5
6. 메신저는 MateOn회사에서 네이트온을 사용하기 때문에 MSN Messenger를 잘 안쓰게 되더군요. 아쉽게도 네이트온 공식사이트에 가도 WM용은 없습니다. 2005년에 네이트온 PDA 서비스가 종료되었는데, 아마도 서비스를 유지할 수 없는 나름의 사정이 있었겠죠.
하지만 대신 공식루트는 아니지만 소주6잔님이 만드신 MateOn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MateOn
7. 데이터 퍼팩트 정액제 남은 용량 확인
SKT의 데이터 퍼팩트 정액제는 만원을 내고 한 달간 10만원어치를 사용하며, 10만원이 넘으면 연결이 자동으로 끊기게 됩니다. 주변 얘기를 들어보니 월 초에 많이 사용하면 15일 정도에도 다 써버릴 수 있다고 하더군요. 만약 어느 정도 사용했는지 알 수 있다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게 잘 조절할 수 있겠죠.
확인하는 방법은 Tworld에 로그인 한 후 my T world » 요금관리 » 요금조회 » 무료통화조회 로 가시면 거의 오늘까지 사용한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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