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버그부터 모두 잡아라. css가 날아가고 지맘대로 다른스킨으로 돌아가는건 도저히 용납이 안된다.
- 페이지들 이동이 너무 느리다.
- html/css 편집창이 너무작다. 미리보기를 확인할 수 없고 소스 전체를 볼기도 힘들다. 일정 때문에 스펙아웃 시킨 편집창 분리기능을 빠른시일 내에 추가해야겠다.
- html/css 편집 시 미리보기 버튼의 오동작은 치명적이다.
- 내가 사용하고 싶은 이미지가 있는 경우 간편하게 배경이미지 변경하는 기능은 유용하다. 하지만 이 기능이 활성화 되려면 많은 기본 스킨이 필요하다. 공유센터에서 하나의 카테고리로 제공되어야 할 것 같다.
- 스킨/템플릿이 다양하지 않다. 난 목에 칼이 들어와도 싫은건 다른 사람과 같은디자인의 스킨을 쓰는 것이다. 흥미를 잃기 전에 예정되었던 스킨/템플릿을 어서 추가해야겠다.
- 위젯만들기와 스킨에디터와의 거리가 너무 멀다. 위젯사용을 활성화 하려면 스킨에디터 한 곳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야 한다.
- 위젯 드래그앤드랍의 사용성을 높혀라. 대안은 있지만 선택의 문제였다. 첫째도 사용성, 둘째도 사용성이다.
- <script> 허용을 서둘러야 한다. 달랑 3종류 허용한 것은 '스크립트 사용 가능'이라고 말할 수 없다.
(이 포스트는 터치듀얼에서 Diarist 로 작성되었음)
배경이미지 업로드 기능 만으로 뚝딱 만든 담벼락 스타일 스킨.








덧글
꾸자네 2009/07/02 16:13 # 답글
버그가 많이 있었나보군요^^어서 완성도 있는 2.0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어제는 시간이 없어서 들여다 보지를 못했는데..
오늘 시간있을 때 한 번 들여다 봐야겠어요. ㅎㅎ
jely 2009/07/02 16:16 #
버그가 너무 많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오픈에 부끄럽습니다. 테스트하는 입장으로 훑어봐 주세요. (__)a
꾸자네 2009/07/02 16:17 # 답글
아참.. jely님, 이건 다른 쪽 문제인데요. 뭐 문제는 아닐지 모르겠으나..덧글에도 사용되는 프로필 썸네일 이미지 있잖아요?
어떤 방식으로 이글루스의 업로드가 되는지 모르겠으나.. 일단 jpg로 사진을 올리면 원본과 달리..
파일의 이미지가 너무 손상되어서 업로드 되는 것 같아요. 사진도 그렇고, 일단 원본보다 너무 이미지 품질이 떨어지게 업로드가 되네요..ㅜㅜ
jely 2009/07/02 16:20 #
따로 저장되는 것은 아니고, 내부 썸네일서버를 이용하여 리사이즈해서 보여줍니다. 나름 성능이 괜찮은 썸네일 서버인데도 이미지의 사이즈를 줄여서 보여주는 거라 어느 정도 깨지는 것은 감수할 수 밖에 없네요. 계속 테스트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꾸자네 2009/07/02 20:15 #
아.. 그럼 현재 덧글영역에 쓰이는 썸네일 부분은,이글루스 내부 검색시 보이는 프로필 이미지[즉, 60x60로 줄여서 보여주는 부분](이 설명으로 어느 부분인지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과는 다른 서버를 쓰고 있는 것인가요?
이유인 즉슨..
이글루스 내부 검색시 보이는 프로필 이미지 부분은 리사이즈가 되더라도.. 깨지는 현상까지는
이해가 가지만, 이미지 색감이 손상되어 버리는 느낌은 없었거든요.
마치.. 지금의 덧글 부분의 리사이즈되어 보이는 이미지는 하이컬러로 보다가 로우 컬러로 바뀌어
보이는 현상이랄까요? 하하.. 아무튼.. 그러네요^^;
말씀대로 썸네일서버 역시 테스트 중이라면 이 부분도 살~짜쿵 봐주세요^^
jely 2009/07/03 10:54 #
제 얘기는 아직도 테스트 중이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썸네일 서버를 이용하기 때문에 이 정도는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라는 얘기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것보다 더 나은 썸네일 서버를 사용하기 전까지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