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fox 3.5 포터블 에디션입니다. USB에 넣고 다니면서 Firefox가 깔려 있지 않은 PC에서도 설치하지 않고 Firefox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바야흐로 유저만 바라봐야 하는 시대입니다. 미리미리 User Test도 하고... 그리고 Mashable의 사이트 리뷰 포멧도 써먹을만 하네요.
네이버에서 모바일웹에 열심히 하길래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WM용으로 페이지가 제작되지는 않았습니다. 다행히 '윙버스 서울맛집' 은 WM용이 있네요.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iPhone Apps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레임워크입니다. RSS 어플의 선두주자인 Newsgator 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라 더욱 관심이 가네요.
유니버설 디자인은 장애가 있든 없든, 나이가 많든 적든 상관없이 모두가 동일하게 좋다고 받아들일 수 있는 디자인을 말합니다. 저도 관련 책자를 읽고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정찬명님께서 본인의 자료를 공개해 주셨네요.
"Six Milestones from 30 Seconds to 3 Years" 서비스를 기획할 때 6개의 마일스톤을 명심하자.
한글 자막이 있는 TED 영상들입니다. 국내에도 이런 사이트가 있으면 좋겠어요. 이글루스에도 전문가 분들이 정말 많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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