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전문 블로그인 Mashable에 IE6을 없애자는 'IE6 MUST DIE'라는 글이 올라왔다. 미국의 12개의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이 마음을 모아 시작한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공통적으로 사용한 액션은 IE6으로 사이트에 들어온 경우 다른 여러 최신브라우저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는 영역이 보여지는 것이다.
그리고 캠페인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70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했다고 한다. 기분이 좋으면서도 국내 브라우저 점유율을 생각하면 씁쓸한 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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