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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 book, movie, trip

팔라우에 다녀왔습니다.
호텔에서 찍은 팔라우의 석양


내가 묵었던 곳보다 좋은 호텔에 딸려 있는 작은 해변. 물이 무척 맑다. 찍었다 하면 바탕화면.
가이드가 석양이 아름다운 곳이라며 데려간 곳. 동네 사람들은 가족 단위로 나와서 한가로운 시간을 즐긴다.
그 모습이 어우러져 더욱 아름다운 사진이 되었다.
석양이 아름다운 같은 곳.
팔라우 맥주 이름은 "RED ROOSTER BEER". 실제로 팔라우에서는 닭을 많이 키운다.
롱 비치.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긴 해변이다. 이 해변은 바다물이 빠져야 볼 수 있고, 바다물이 들어오면 다시 사라진다. 그래서 더욱 신비하고 아름다운 곳.
이 해변을 왕복하려면 한 시간이 넘게 걸린다.

바다에서 이동은 쾌속정을 이용하는데, 스피드를 느껴보시려면 플레이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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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hof 2009/08/22 11:10 # 삭제 답글

    오.. 좋다좋다~ 2번째 사진은 뭐 영화속에서나 보던 장면 같네요 으헐.
  • jely 2009/08/24 13:09 #

    그냥 찍었다하면 컴터 바탕화면이 되죠. ㅎㅎㅎ
  • 달빛고양 2009/08/22 17:45 # 답글

    와아아~죽입니다 죽여요~옜날에 아침 라디오에 김성주가 나오는 프로에서 퀴즈 상품으로 팔라우 보내줬었는데 그때 얼마나 아름다운 곳일까 궁금했었다는 정말 숨겨진 진주 같은 곳이군요 ~ㅋㅋ
  • jely 2009/08/24 13:10 #

    정말 한 번 가볼만한 곳입니다. 다른 휴양지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포인트들이 몇 개 있어요.
  • 달빛고양 2009/08/24 21:33 #

    오오!!!그 포인트가 무엇일까요???꺄아~벌써 두근 ㅋ
  • 릴라 2009/08/27 11:48 # 답글

    와..내년엔 저도 휴양지~~ 멋지네요..
  • jely 2009/08/31 11:11 #

    일생에 한 번은 꼭 가볼만한 곳인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다음 휴가를 도시로 가려고요. 휴양지만 3번 연속 갔더니 질리네요;;;
  • 지적인애 2009/09/03 11:49 # 삭제 답글

    11월에 갈 예정입니다 로얄 호텔루....ㅎㅎㅎ 근데 부치는 짐에도 액체가 있으면 안되는건가요?
  • jely 2009/09/03 11:55 #

    넵. 괜찮은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공항에서 직접 물어보시는 것이 나을 거예요.

    추가로 정보를 드리면...
    - 팔라우 공항에서 짐 검사를 하는데, 음식물을 뺐길 수 있습니다. (예: 소세지, 족발 등) 대강 검사하기 때문에 가져가실 거면 깊숙히 안보이는 곳에 넣으세요. 단, 말린거나 컵라면은 괜찮아요.
    - 방수카메라나 디카방수팩 필요합니다. 해파리 호수 속을 찍고 싶으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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