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2.0 으로 만든 이글루 페이지의 구조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영역(Area)으로 나누고 위젯(Widget)으로 채운다' 라고 말할 수 있다. 좀 더 설명을 붙이자면 하나의 포스트 영역과 여러 개의 사이드바 영역이라는 두 개의 울타리가 있고, 그 울타리 안에
구조야 아무리 떠들어봐야 아는 사람만 알테고, 알고 싶은 사람도 없을 거고... 유저의 관심은 디자인이다. 스킨이라 함은 구조보다는 디자인이 먼저 떠오르는 것은 당연한 이치니까.
스킨 2.0 의 디자인은 css로 제어한다. 1.0 스킨도 그러했지만 굳이 비교하자면 html을 수정할 영역은 줄어들었고, 더 많은 요소들을 css로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위젯을 제작할 때 최대한 많은 요소에 class를 삽입해 놓았기 때문이다. css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각 요소마다 class를 성실하게 추가한 것이 얼마나 많은 가능성을 갖게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디자인 측면으로.
하지만 아직은 완전하지 않다. class들은 소스를 까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소스를 까보면서 까지 스킨을 편집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당연히 가이드라인이 제공되어야 한다. 그래서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위젯들의 css 코드를 ☞ 스킨 2.0 완전정복에다가 올렸다.
각설하고 위젯에 사용된 class가 공개됐다고 해서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css를 잘 다루는 그 많지 않은 사람들이 다양성을 만들어 내고, 다양성은 다시 일반 사용자들에게 공유되어야 한다. 앞으로 오픈할 이글루스 공유센터가 역할을 잘 해냈으면 좋겠다.
ps. 지금 사용하는 이 스킨은 포스트에 이미지를 첨부하면 안어울린다. 그래서 텍스트만 있는 글을 빨리 올리고 싶었는데... 1주일만에 글을 썼다.
- 데이터가 담겨 있는 -위젯들이 여러 개 들어가 있는 구조이다. 그리고 각 위젯들은 독립적이다.
구조야 아무리 떠들어봐야 아는 사람만 알테고, 알고 싶은 사람도 없을 거고... 유저의 관심은 디자인이다. 스킨이라 함은 구조보다는 디자인이 먼저 떠오르는 것은 당연한 이치니까.
스킨 2.0 의 디자인은 css로 제어한다. 1.0 스킨도 그러했지만 굳이 비교하자면 html을 수정할 영역은 줄어들었고, 더 많은 요소들을 css로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위젯을 제작할 때 최대한 많은 요소에 class를 삽입해 놓았기 때문이다. css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각 요소마다 class를 성실하게 추가한 것이 얼마나 많은 가능성을 갖게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디자인 측면으로.
하지만 아직은 완전하지 않다. class들은 소스를 까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소스를 까보면서 까지 스킨을 편집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당연히 가이드라인이 제공되어야 한다. 그래서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위젯들의 css 코드를 ☞ 스킨 2.0 완전정복에다가 올렸다.
기분이 좀 이상하긴 하다. 발가벗겨진 기분이 들기도 하고. 위젯이 적용된 모습을 보고, "IE에서 간격이 달라요" 라는 말을 들어도 창피하지만, "코드에 오타있어요" 는 더욱 창피하기 때문일까?
각설하고 위젯에 사용된 class가 공개됐다고 해서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css를 잘 다루는 그 많지 않은 사람들이 다양성을 만들어 내고, 다양성은 다시 일반 사용자들에게 공유되어야 한다. 앞으로 오픈할 이글루스 공유센터가 역할을 잘 해냈으면 좋겠다.
ps. 지금 사용하는 이 스킨은 포스트에 이미지를 첨부하면 안어울린다. 그래서 텍스트만 있는 글을 빨리 올리고 싶었는데... 1주일만에 글을 썼다.







덧글
꾸자네 2009/09/25 19:08 # 답글
이글루스 스킨2.0의 완성은 공유센터가 아닐까 생각드네요^^;공유센터에서 많은 분들이 관심있게 2.0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다보면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알게되어
개선할 기회도 많이 생길테니까요.ㅎㅎ.. 여튼 고생이 많으시네요^^
jely 2009/09/25 21:01 #
응원해 주시는 꾸자네님이 있어서 힘이 됩니다. 공유센터 오픈하면 예쁜 스킨들 많이 공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