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나 IE 의 경우 브라우저의 즐겨찾기 대신 delicious 툴바를 이용하면 어느 장소에서든 나의 북마크를 브라우저에 불러올 수 있다. 크롬을 사용하며 가장 아쉬웠던 것은 delicious 북마크를 이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아쉽지만 임시로 크롬에 즐겨찾기를 추가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어제 트위터를 보다가 크롬에도 Extension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아쉽게도 크롬 4.0 베타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과감히 4.0 설치하고 (여기서 다운로드 가능) 어떤 Extension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내가 찾는 delicious 툴바는 없었지만 delicious bookmarks 가 있어서 설치하고,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의 URL을 bit.ly 로 바로 줄여주는 bit.ly shorten url도 설치했다. 크롬 4.0으로 업데이트되면 더 많은 Extension이 나오겠지.
크롬 4.0 베타에서 또 맘에 드는 기능 한 가지. Bookmark Sync 기능이 있어서 나의 북마크를 구글 Doc에 자동으로 Sync 해준다. delicious 와 Sync 하지는 못하지만 웹의 어딘가에 Sync 된다는 것만으로도 참 괜찮다.
아쉽게도 크롬 4.0 베타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과감히 4.0 설치하고 (여기서 다운로드 가능) 어떤 Extension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내가 찾는 delicious 툴바는 없었지만 delicious bookmarks 가 있어서 설치하고,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의 URL을 bit.ly 로 바로 줄여주는 bit.ly shorten url도 설치했다. 크롬 4.0으로 업데이트되면 더 많은 Extension이 나오겠지.
크롬 4.0 베타에서 또 맘에 드는 기능 한 가지. Bookmark Sync 기능이 있어서 나의 북마크를 구글 Doc에 자동으로 Sync 해준다. delicious 와 Sync 하지는 못하지만 웹의 어딘가에 Sync 된다는 것만으로도 참 괜찮다.










덧글
RSS 기능이 없어서 약간 불편한 것만 빼면 시원 시원 합니다. ^^
IT 밸리 타고 왔습니다 ^^;;
혹시 크롬에서도 편하게 쓸수있는 자동 폼 입력 툴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정확히는.. IE탭도 써야되기때문에 크롬플러스에서 쓸수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