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9/10/1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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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0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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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 환경설정에 '실험실' 이라는 메뉴가 생겼다. 플러그인 처럼 원하는 기능을 부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 단, 실험적인 기능들만. 그 중 베타로 돌아가기 라는 기능이 있다.
이 외에도 메일 보내기 전에 수학문제를 풀어야 하는 후회할 일을 막아주는 수학 퀴즈라는 기능도 재미있다.
베타 스티커를 부착하여 사람들을 안심시키는 기능이라능;;;

- 2009/10/0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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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처가집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차에서 조카들이 갖고 놀던 아이클레이를 발견했습니다. 어릴 때 우리가 갖고 놀던 고무찰흙이 생각 났는데 훨씬 좋아졌더라고요. 추석 연휴의 피로로 무지하게 졸렸지만 더 어두워지기 전에 꿋꿋이 이글루를 만들었습니다. 초록색이라 좀 아쉽긴 하지만 생각보다 잘 만든 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요즘은 디카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폰카로만 사진을 찍다보니 찍을 때는 편리하지만 나중에 사진을 보면 참 아쉬워요. 카메라가 훌륭한 폰을 갖고 싶군요.

아이클레이로 만든 이글루 @포토로그
요즘은 디카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폰카로만 사진을 찍다보니 찍을 때는 편리하지만 나중에 사진을 보면 참 아쉬워요. 카메라가 훌륭한 폰을 갖고 싶군요.
- 2009/09/26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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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머링크로 가보면 알겠지만 트랙백과 핑백도 심플하게 만들었다. 본문의 가로사이즈가 좁다보니 복잡한 것보다는 최대한 심플하게 가는 것이 좋아보이더라.
오늘 저작권과 리믹스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 RiP: A Remix Manifesto도 보았지만 세상 아래 완전히 독립적인 창작물이 있을까? 이 스킨의 디자인도 어디서 얼핏 봤을지도... 마음대로 퍼가서 리믹스 하시길...
이어지는 내용
- 2009/09/2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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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2.0 으로 만든 이글루 페이지의 구조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영역(Area)으로 나누고 위젯(Widget)으로 채운다' 라고 말할 수 있다. 좀 더 설명을 붙이자면 하나의 포스트 영역과 여러 개의 사이드바 영역이라는 두 개의 울타리가 있고, 그 울타리 안에
구조야 아무리 떠들어봐야 아는 사람만 알테고, 알고 싶은 사람도 없을 거고... 유저의 관심은 디자인이다. 스킨이라 함은 구조보다는 디자인이 먼저 떠오르는 것은 당연한 이치니까.
스킨 2.0 의 디자인은 css로 제어한다. 1.0 스킨도 그러했지만 굳이 비교하자면 html을 수정할 영역은 줄어들었고, 더 많은 요소들을 css로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위젯을 제작할 때 최대한 많은 요소에 class를 삽입해 놓았기 때문이다. css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각 요소마다 class를 성실하게 추가한 것이 얼마나 많은 가능성을 갖게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디자인 측면으로.
하지만 아직은 완전하지 않다. class들은 소스를 까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소스를 까보면서 까지 스킨을 편집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당연히 가이드라인이 제공되어야 한다. 그래서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위젯들의 css 코드를 ☞ 스킨 2.0 완전정복에다가 올렸다.
각설하고 위젯에 사용된 class가 공개됐다고 해서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css를 잘 다루는 그 많지 않은 사람들이 다양성을 만들어 내고, 다양성은 다시 일반 사용자들에게 공유되어야 한다. 앞으로 오픈할 이글루스 공유센터가 역할을 잘 해냈으면 좋겠다.
ps. 지금 사용하는 이 스킨은 포스트에 이미지를 첨부하면 안어울린다. 그래서 텍스트만 있는 글을 빨리 올리고 싶었는데... 1주일만에 글을 썼다.
- 데이터가 담겨 있는 -위젯들이 여러 개 들어가 있는 구조이다. 그리고 각 위젯들은 독립적이다.
구조야 아무리 떠들어봐야 아는 사람만 알테고, 알고 싶은 사람도 없을 거고... 유저의 관심은 디자인이다. 스킨이라 함은 구조보다는 디자인이 먼저 떠오르는 것은 당연한 이치니까.
스킨 2.0 의 디자인은 css로 제어한다. 1.0 스킨도 그러했지만 굳이 비교하자면 html을 수정할 영역은 줄어들었고, 더 많은 요소들을 css로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위젯을 제작할 때 최대한 많은 요소에 class를 삽입해 놓았기 때문이다. css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각 요소마다 class를 성실하게 추가한 것이 얼마나 많은 가능성을 갖게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디자인 측면으로.
하지만 아직은 완전하지 않다. class들은 소스를 까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소스를 까보면서 까지 스킨을 편집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당연히 가이드라인이 제공되어야 한다. 그래서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위젯들의 css 코드를 ☞ 스킨 2.0 완전정복에다가 올렸다.
기분이 좀 이상하긴 하다. 발가벗겨진 기분이 들기도 하고. 위젯이 적용된 모습을 보고, "IE에서 간격이 달라요" 라는 말을 들어도 창피하지만, "코드에 오타있어요" 는 더욱 창피하기 때문일까?
각설하고 위젯에 사용된 class가 공개됐다고 해서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css를 잘 다루는 그 많지 않은 사람들이 다양성을 만들어 내고, 다양성은 다시 일반 사용자들에게 공유되어야 한다. 앞으로 오픈할 이글루스 공유센터가 역할을 잘 해냈으면 좋겠다.
ps. 지금 사용하는 이 스킨은 포스트에 이미지를 첨부하면 안어울린다. 그래서 텍스트만 있는 글을 빨리 올리고 싶었는데... 1주일만에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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